
[뉴스핌=이슈팀] 배우 송혜교(30)가 생일을 맞아 지인들과 함께 생일파티를 즐겼다.
패션디렉터 심우찬은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어떤 분의 생일을 축하하며"란 짧은 멘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지난 22일 생일을 맞아 프랑스 유명 매니지먼트사이자 지난해 송혜교와 프랑스 현지 에이전시 계약을 맺은 '에피지스(Effigies)' 대표 파비엔느 마르땡과 생일 케이크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체크무늬 셔츠를 입은 수수한 차림에도 송혜교의 미모는 단연 빛이 난다. 특히 송혜교의 이날 생일파티는 지난 1일 송혜교가 둥지를 튼 새 소속사 UAA(United Artist Agency)식구들과 함께 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송혜교 생일파티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 완전 이뻐.." "송혜교 얼굴은 빛이나. 말로 설명할 수가 없다" "생일이었구나! 늦었지만 생일 축하요" "빨리 드라마 시작했으면 좋겠다" "헐. 진짜 이쁘다" "살빠진 듯" "저 사진 뭔가 송혜교 안같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