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궁민 매너손, 정유미 옆에서 '열중쉬엇'…군기 바짝 왜?
[뉴스핌=이슈팀] 배우 남궁민(34)이 정유미와 함께 찍은 커플 사진에서 일명 '매너손'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소속사를 통해 28일 공개된 사진에는 남궁민과 정유미가 일본 '도부 월드 스퀘어 미니어처 공원' 피라미드 앞에서 다정하게 서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정유미의 옆에서 '열중쉬어' 자세로 뒷짐을 지고 있는 남궁민의 매너손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남궁민의 매너손을 접한 네티즌들은 "남궁민 매너손 매너있는데 왠지 웃기다" "이게 진정한 매너손이쥐" "남궁민 매너남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남궁민은 KBS 2TV에서 내년 방송 예정인 '도시정벌'을 통해 가슴 찡한 러브 라인과 새로운 반전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