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삼성전자가 중국 시장에 부유층을 대상으로 '성룡폰'을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중국에서 부유층과 사회지도층을 겨냥해 영화배우 성룡이 광고모델로 등장하는 스마트폰을 내놨다고 27일 밝혔다.
삼성이 차이나텔레콤과 함께 마케팅하는 성룡폰은 가격이 최소한 1만위안(약 174만원) 이상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2008년 이래 매년 출시하는 시리즈의 하나이지만매출액의 일부는 사회공익활동에 사용돼 지도층의 사회공익과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대표하는 휴대폰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