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이마트몰(www.emart.com)에서는 오는 29일부터 일주일간 크리스마스를 한달 앞두고 인기 완구 상품 30여종을 엄선해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예약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대표 상품으로는 피셔 프라이스 러닝팜을 500대 한정으로 기존 가격대비 40% 저렴한 5만8000원에, 이마트가 직수입한 카스 붕붕카를 기존가격대비 50%저렴한 2만4900원에 판매하며, 영창 디지털 피아노 KD-3040L 상품을 50대 한정으로 62만9000원(배송비 별도)에 판매한다.
상품별 5~10% 추가 적립금 지급을 비롯하여 삼성카드로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10만원 이상 구매시 5% 청구 할인(최대 5만원) 행사도 진행해 최대 60%까지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완구 예약판매 구매고객 중 10명을 추첨하여 난타공연 티켓(각 3장씩, 총 30매)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함께 마련하였다.
이마트 프로모션팀 김진호 팀장은 "올 크리스마스는 불황에 가격 소구형 상품이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해 최저가 상품들로 엄선하여 기획했다"며 "최대 65%까지 저렴하게 상품을 선보이는 만큼 소비자들에게는 크리스마스 트리와 완구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알뜰 쇼핑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