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국내 최대 규모의 리복 크로스핏 서울 을지로역 센티넬 다운타운이 오픈, 크로스핏 강북 시대를 앞당긴다.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리복은 23일 리복 크로스핏의 10번째 박스인 센티넬 다운타운 박스의 오프닝 이벤트를 열고 본격적인 센터 운영을 시작했다.

인조잔디 설치 등 리복 크로스핏 중 최대 규모의 시설을 자랑하는 센티넬 다운타운 박스는 지하철 2호선 을지로역사와 연결돼 직장인이나 학생, 주민 등의 접근성이 뛰어나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리복과 정신, 육체, 사회적 조화를 추구하는 근력 및 컨디셔닝 강화 피트니스 프로그램 크로스핏은 지난 2010년부터 파트너십을 체결해 협력 관계를 유지해왔다.
한국에서는 지난해 리복 크로스핏의 첫 번째 박스인 강남점을 오픈한 데 이어 한남동 및 서교동, 대학로, 경기도 수원, 부산 해운대 등 현재 9개점을 오픈 했으며 회원 수는 1700명에 달한다.
리복코리아 크리스 웰덕 상무는 ”크로스핏을 통해 많은 한국 고객들이 육체적, 정신적, 사회적으로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자는 리복의 꿈이 회원들의 뜨거운 호응으로 현실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