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일본 증시가 1% 이상 급등하며 초반 랠리를 펼치고 있다.
지난주 금요일 추수감사절 휴일로 휴장한 일본 증시가 아시아와 미국의 랠리를 따라잡고 있는 모습이다. 여기에 엔화 약세까지 겹치며 닛케이지수가 7개월래 최대치로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
26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지수는 오전 9시 29분 현재 9480.24로 전날보다 1.2%, 112.10엔 오르고 있다.
종합주가지수인 토픽스는 787.34로 전날보다 1.41%, 10.84포인트 상승 중이다.
엔화 약세가 주력 수출주들의 실적을 개선 시킬 것이란 기대감에 수출주들이 강세다.
특히 유로화가 엔화 대비 107엔 선을 기록하며 7개월래 최고치로 상승한데 힘입어 유럽 주력 수출주들이 상승하고 있다.
캐논이 2.1%, 마즈다 자동차가 2.3%, 파이온어가 4.1% 각각 급등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