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가수 겸 배우 이승기(25)가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 신곡 첫 무대를 가진다.
이승기 소속사 관계자는 23일 오후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이승기가 오는 27일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 참여한다"고 말했다.
이어 "당초 좀 더 늦게 출연하려고 했지만 일정이 앞당겨졌다"며 "'스케치북'이 사실상 신곡 첫 공개 무대가 됐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승기는 지난 22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5.5집 미니앨범 '숲'을 공개, 발표와 동시에 각종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하며 뜨거운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이승기의 '스케치북' 출연분은 오는 30일 방송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