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국제신용평가기관인 S&P는 23일(현지시간) 헝가리의 국가 신용등급을 기존 'BB+'에서 'BB'로 한단계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S&P는 헝가리의 정책 프레임워크가 계속 약화되며 중기적으로 성장전망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신용등급 조정 이유로 들었다.
다만 S&P는 헝가리가 아직 높은 재정적 안정성과 대외 신뢰도를 갖고 있는 만큼 전망등급은 '안정적'으로 부여한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