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25일 결혼을 앞두고 웨딩사진을 공개한 배우 이연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연주 소속사는 23일 "이연주는 지인의 소개를 받아 교제를 시작해 프로포즈를 받고 인연이라는 생각에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히며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이연주는 웨딩 사진을 통해 순백의 웨딩드레스 자태로 수줍으면서 우아한 예비신부의 모습을 뽐냈다.
1982년생 이연주는 168cm에 48kg으로 슬림한 몸매의 소유자다. 한양대학교에서 무용학을 전공했으며 지난 2007년 SBS '8월에 내리는 눈'의 백홍화 역으로 배우에 입문했다.
이후 '강력반' '나는 살아있다' 등에서 다양한 역할을 선보였으며 영화 '못말리는 결혼' '용의주도 미스 신' '위험한 상견례'에도 단역으로 출연했다.
한편, 이연주의 예비남편은 7상 연상으로 대기업에 재직중인 일반인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은 서울시 강남구 임피리어팰리스호텔 듀베홀에서 오후 5시에 열린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