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태원 우리선물 애널리스트는 보고서를 통해 "10월 금통위 이후 3년물 국고채 금리가 2.84%까지 상승한 것을 감안하면 국채선물 역시 106을 하회할 수 있는 가능성이 남아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지난 4일간 추수감사절 연휴를 앞두고 외국인이 1만4000계약을 매도한 상황이기에 금일 매도압력은 높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다.
곽 애널리스트는 "다음 주 월요일까지 중요한 경제지표 발표가 없다는 점도 플레이어들의 움직임을 제한할 요소"라고 밝혔다.
한편 그는 이날 국채선물의 등락범위로 105.99~106.16을 제시했다.
[뉴스핌 Newspim] 윤혜경(zzenob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