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우리투자증권은 23일 삼성전자 강세가 선물시장 변동성의 추가 하향을 이끌 것으로 분석했다.
최창규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질주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며 "지난 3월 경험한 이 같은 독주는 낯설지는 않다"고 말했다.
전날 삼성전자는 전거래일 대비 2.38% 오른 141만70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지난 19일부터 나흘 연속 상승하며 연중 최고치를 갈아치운 것이다. K200내 비중은 24.7% 수준이다.
최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시가총액 비중이 워낙 높은 만큼 삼성전자 강세는 K200의 하방경직성을 담보한다"며 "결국 삼성전자의 강세는 변동성의 추가적인 하락을 의미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