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개그맨 김병만(37)의 폭풍수면에 네티즌들이 폭소를 터뜨렸다.
지난 21일 김병만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촬영하고 돌아오는 날 잠시 잠들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병만은 배낭을 등에 맨 채 길바닥에 엎드려 있다. 특히 얼굴마저도 땅에 박고 미동없이 수면을 취하고 있는 모습은 가히 '폭풍수면'이라는 말을 떠올리게 한다.
김병만의 폭풍수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폭소를 터뜨렸다. 게시물에는 "진짜 김병만이 짱이다!" "김병만 정말 피곤했나보다. 바로 이게 폭풍수면이지!" "이렇게도 잘 수 있구나. 존경합니다 김병만씨" "김병만 폭풍수면! 아 난 폭풍 폭소했네" 등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