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Special lunch모듬 튀김 도시락’(440g, 3600원)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모듬 튀김 도시락’은 가스, 튀김류 4종(치킨, 새우튀김, 소시지, 햄벅 스테이크)과 튀김의 느끼함을 잡아줄 수 있는 야채류 부반찬 3가지(우엉조림, 야채볶음, 단무지)로 구성됐다.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머스타드 소스도 별첨돼 있다.

용기는 사각형 도시락에서 벗어나 8각형으로 디자인해 재미와 차별화를 뒀다.
‘모듬 튀김 도시락’은 도시락 주 고객층인 30~40대 남성 고객들의 선호가 반영된 상품으로 남성들이 특히 좋아하는 튀김류과 고기 반찬으로 구성하고 용량을 기존 도시락 대비 약 25% 가량 늘려 성인 남성이 충분히 포만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세븐일레븐 푸드 담당 주태정CMD(선임상품기획자)는 “이번 신상품은 맛 품질을 높이기 위해 햄벅 스테이크와 소시지 모두 별도로 개발할 만큼 반찬에 심혈을 기울였다”며 “모듬튀김 도시락을 시작으로 기존 보다 양은 넉넉하면서 반찬의 맛과 품질은 우수한 ‘스페셜 런치’ 도시락을 시리즈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