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우치 '개그 CG' 논란…"CG가 차태현만큼 웃겨"
[뉴스핌=이슈팀] 전우치에 사용된 CG(컴퓨터 그래픽)가 기대 이하라는 평을 듣고 있다.
21일 첫 방송한 KBS2 새 수목극 '전우치'에서는 차태현 연기가 호평받은 가운데 CG는 혹평을 받았다.
이날 방송의 시작은 강림(이희준)과 착호갑사(김명수)의 도술로 시작부터 기대감을 모았다. 하지만 드라마가 진행될수록 중요한 장면에 계속 다소 엉성한 CG가 등장해 몰입도를 떨어뜨렸다는 평이 대부분이다.
'전우치'의 CG를 접한 네티즌들은 "CG가 코믹하네 ㅋㅋ 개그 CG야?" "재미있을 것 같은데 CG 이렇게 하려면 안하는게 나을 것 같아요" "웃기려고 그랬을거야" 등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