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와 안철수 무소속 대선후보 간의 단일화 토론 중계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가 결방됐다.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당초 예정대로 방송될 예정이었으나 두 대선후보의 단일화 토론이 밤 10시대에서 11시대로 연기되면서 차질을 빚었다.
이에 따라 SBS '짝' 역시 결방됐으며 KBS는 1TV에서 후보자들의 토론이 방송되고 2TV에선 정규방송대로 '추적60분'이 전파를 탔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에는 배우 조재현, 배종옥, 정웅인 등이 출연해 '연극열전' 특집을 꾸밀 예정이었으며 '짝은 20대 젊은 남녀로 구성된 애정촌 20기의 이야기가 방송될 계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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