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노르웨이 해양 시추업체인 프레드 올슨 에너지가 현대중공업으로부터 추가 원유 시추선을 주문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1일 다우존스와 로이터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프레드 올슨은 현대중공업의 반잠수 시추선 추가 주문 옵션을 행사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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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다우존스와 로이터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프레드 올슨은 현대중공업의 반잠수 시추선 추가 주문 옵션을 행사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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