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태원 우리선물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전일 하락세를 나타내던 국채선물이 그리스 관련 이슈로 인해 보합으로 마감한 점을 감안하면, 국채선물은 오늘도 약세를 보일 것이다"고 말했다.
다만, 미국 재정절벽의 합의와 그리스 구제금융 안건에 대한 불확실성이 여전히 관건이라는 분석이다.
곽 애널리스트는 "이러한 대외 불확실성으로 오히려 지금을 채권 매입 기회로 생각하고 매입량을 확대하는 세력도 있을 것이다"며 "따라서 채권선물의 약세는 어제와 마찬가지로 제한적일 것이다"고 예상했다.
한편 그는 이날 국채선물이 등락범위로 106.11~106.24를 제시했다.
[뉴스핌 Newspim] 윤혜경(zzenob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