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첫 선을 보인 '전우치'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21일 첫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전우치'는 시청률 14.9%(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전작인 '착한남자'의 마지막 회가 기록한 시청률 18%보다는 소폭 하락한 수치이나 동시간대 드라마 최상위 기록. 이로써 '전우치'는 '착한남자'의 시청률 왕좌를 고스란히 이어받게 됐다.
이날 '전우치'에서는 자신의 복수를 위해 강림(이희준)을 찾는 전우치(차태현)의 이야기가 그려졌으며 볼거리 많은 도술과 차태현 특유의 코믹 연기로 호평받았다.
한편 이날 방송된 MBC '보고싶다'는 10.2%로 지난 방송분 6.6%보다 3.6%P 상승했으며 SBS '대풍수'는 6.9%로 하락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