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카스는 중국 생산시설 확충 및 생산성 향상, 현지시장 진출을 위해 계열사 중국 카스저장법인에 54억 3400만원을 출자키로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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