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전지현(31)이 영화 '집으로 가는길' 출연을 최종적으로 고사하며 하차했다.
전지현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집으로 가는 길은 검토하던 많은 작품 중 하나였지만 여러가지 사정으로 못하게 됐다. 또한 출연 고민은 했지만 구두계약도 하지 않은 상태로 '전지현이 하차했다'는 말은 어울리지 않는다고 전했다.
당초 전지현은 베를린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하정우(34)와 함께 영화 '집으로 가는 길'에 출연할 것을 긍정적으로 검토했지만 일정상 결국 하차했다.
한편, 전지현이 주연한 영화 '베를린'이 내년 초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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