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박소현이 방송에서 바디라인을 공개했다.
11월20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연예계 대표 골드미스 방송인 박소현, 가수 겸 배우 김현정, 가수 박혜경이 등장해 속마음을 털어놨다.
이날 박소현은 마른 것으로 유명한 자신의 몸매 비밀에 대해 털어놨다. 사실 박소현은 몸매 유지를 위해 꾸준히 운동을 하고 있고 몸무게가 늘면 바로 뺐던 것.
박소현은 이날 침대에서의 스트레칭 모습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박소현은 몸매가 드러나는 타이트한 주황색 민소매 티를 입고 침대에서 다양한 스트레칭 자세를 선보였다.
이며 "발레 하는 사람들이 똑바로 고고하게 서지 않냐. 발레 하는 애들은 원래 그런 습관이 있다"고 했다. 박소현은 운동과 식이 요법을 병행해 몸매를 만들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