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세계적인 래퍼 MC해머가 국제가수 싸이를 극찬했다.
싸이는 지난 18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 노키아 극장에서 열린 제40회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erican Music Awards) 무대에서 MC해머와 깜짝 공연을 진행했다.
이날 무대에서 두 사람은 '강남스타일'과 '투 리지트 투 콰이트(Too Legit To Quit)'을 리믹스해 색다른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사, 관중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공연을 마친후 MC해머는 "마이클 잭슨에 이어 내가 춤을 통해 세계를 바꿨다. 이제 싸이가 세계를 뒤흔들었다. 겸손하면서 공손한 이런 가수와 합동 공연을 펼쳐 기쁘다"며 싸이를 극찬했다.
한편 싸이와 MC해머의 강남스타일 리믹스는 정식 음원으로 아이튠즈에 출시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