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윤 전 KBS 아나운서(33)는 MBC 예능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19일 방송 관계자들에 따르면 박지윤은 폐지되는 MBC ‘일밤’ 2부 ‘승부의 신’에 이어지는 마술쇼 ‘매직 콘서트-이것이 마술이다’를 박명수, 정준하와 함께 진행한다.
2008년 친정 KBS를 나온 박지윤이 MBC 예능 고정 진행자로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박지윤이 진행할 마술 버라이어티 ‘이것이 마술이다’는 12월2일 첫 방송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