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쓰라진 해명 "살 15kg 빼…그냥 나오면 밋밋할거 같아서"
[뉴스핌=이슈팀] 에픽하이 멤버 미쓰라진이 성형의혹을 해명했다.
지난 11월17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에픽하이가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이날 미쓰라진은 후덕한 이전 모습과 달리 슬림한 몸매와 훈훈해진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MC 유희열은 미쓰라진에게 성형의혹을 제기했다.
미쓰라는 성형의혹에 대해 "살을 많이 뺐다. 15kg 정도 감량했는데 아직 요요는 안왔다. 오랜만에 나오는데 그냥 나오면 밋밋할 것 같았다"고 해명했다.
이어 타블로는 "그래도 연예인인데 본인이 볼만한 모습이어야 하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그런데 이 생각을 우리가 한창 활동할 때는 못했나보다. 9년 활동했는데 이제와서 깨달았는지 잘 모르겠다"고 토로해 시청자들을 웃겼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