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가수 린이 오는 17일 뱃속 혹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는다고 고백했다.
린은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뜬금없이)그 뭐냐. 몇 해 전부터 유난히 배가 불룩해져서 무대의상 입기도 어렵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거든요. 그런데 알고 보니 뱃속에 12센티나 되는 혹이 있었던 거예요. 꾸욱 눌러보면 동그랗게 만져지기도 하는"이란 멘션을 게재,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전했다.
이어 린은 "그래서 저 내일 수술해요. 더욱 건강해지고 홀쭉해질게요. 간단한 수술이니까 큰 걱정 안 해주셔도 되고요, 여러분들도 건강검진 꼭 하시라고 트윗해요. 특히 여성분들! 으히. 그럼 안녕 내 사랑들. 좋은 밤 보내요!"라고 수슬 고백을 덧붙였다.
린의 수술 고백을 접한 네티즌들은 "큰 수술 아니라니 다행이네요" "수술 잘 끝내시고 멋진 모습으로 돌아오세요" "아프지마요 언니" "진짜 건강검진 중요한듯. 저도 이번 기회에 건강검진 해야겠어요" "간단한 수술이라 다행. 수술 잘 마치고 오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린은 오는 30일 홍콩에서 진행되는 '2012 Mnet Asian Music Awards'의 베스트 OST 부문에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 OST '시간을 거슬러'로 이름을 올렸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