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키스톤글로벌이 미국 광산 인수 지연 소식에 급락하고 있다.
16일 오전 9시 48분 현재 키스톤글로벌은 전일 대비 270원(14.36%) 내린 161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스톤글로벌은 전날 장 마감 후 공시로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의 광산 지분 인수는 컨소시엄 참여로 계약을 추진해 왔다"며 "15일 계약 만료일이었으나 기존계약 내용 중 인수 금액, 컨소시엄 참여자, 기타 세부내용 등을 바꾸기 위해 현재 계약서를 변경하고 있다"고 공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향후 계약 내용 변경 확정 등 구체적인 진행내용이 있을시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