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삼성전자의 분기 휴대전화 총 판매량이 처음으로 1억대를 돌파했다.
16일 스트레티지 애널리틱스(SA)에 따르면 지난 3분기 세계시장에서 삼성전자의 휴대전화 판매량은 1억300대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3분기보다 15% 넘게 성장한 것으로삼성전자는 지난 2분기보다도 약 1000만대 가량의 휴대폰을 더 팔았다.
같은 기간 노키아는 9290만대를 판매해 2위에 이름을 올렸고, 이어 ▲애플 2690만대 ▲ZTE 1600만대 ▲LG전자 1440만대 ▲화웨이 1210만대가 뒤를 이었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