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후원에 따라 공연장 확스는 '유니클로 악스'로 이름을 바꾼다. 후원 기간은 3년이다.
악스는 2500명의 관객이 동시에 입장 가능한 대중음악 전문 공연장으로 매년 175회 이상의 공연이 열린다.
2006년 6월 개관 이후 국내 첫 콘서트 전용 공연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에프알엘 관계자는 "'유니클로 악스'를 통해 대중에게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신인 뮤지션 발굴과 후원에 나설 것"이라고 말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보다 강화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