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이병헌이 내레이터로 변신한 이유를 공개했다.
14일 서울 양천구 SBS 목동사옥에서는 SBS 창사특집 4부작 다큐멘터리 '최후의 제국'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이병헌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최후의 제국'에 내레이터로 참여한 이유를 언급했다.
이병헌은 "다큐멘터리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평소 내가 관심 있는 분야인 '행복'이었다. 나도 관심 갖고 있던 주제였다"며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에 나오는 가짜 왕 하선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와 공통점이 많단 생각이 들어서 참여했다"고 전했다.
한편 '최후의 제국'은 최적 시스템이라 불렸던 자본주의가 왜 이렇게 많은 문제를 야기하고 있는 것일까라는 의문을 품고 떠나는 여정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18일 오후 11시5분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