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유민이 국내 복귀 소감을 전했다.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리츠칼튼 호텔에서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아이리스2'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아이리스2' 쇼케이스에 자리한 유민은 2010년 SBS '인생은 아름다워' 이후 2년 만에 국내 브라운관에 복귀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유민은 "주로 일본에서 활동했는데 오랜만에 좋은 작품, 한국 드라마에 복귀하게 돼 영광이다. 성숙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국내 복귀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아이리스2'는 NSS 최고의 정예요원이었던 현준(이병헌)의 죽음으로 부터 3년 후 이야기를 그리며 장혁, 이다해, 이범수, 오연수, 김영철, 김승우, 윤두준, 이준, 강지영, 임수향 등이 출연한다. 방송은 2013년 2월 초.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