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유민 용돈 공개 "한달 현금 1만5천원-카드 한도 30만원"…연예인이?
[뉴스핌=이슈팀] 노유민의 용돈이 공개돼 화제다.
노유민은 11월 13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 날'에 아내 이명천씨, 장모 김연금씨, 둘째딸 노엘 양과 함께 출연해 결혼 생활 등에 대해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노유민은 "한달 용돈이 1만5000원이다. 나도 올려달라"라고 말해 MC들과 방청객들을 깜짝 놀래켰다.
이에 대해 노유민의 아내 이명천씨는 "근데 1만5000원이 적은 돈이 아니다. 자꾸 오해하게 그렇게 이야기 하나. 신용카드를 하나 가지고 다닌다. 현금은 솔직히 쓸 일이 별로 없다. 발렛파킹 외에는 별로 쓸 일이 없더라"고 반박했다.
이어 "가끔 1만5000원으로 모자라다고 투정 부리기는 한다. 근데 카드 하나 가지고 다닌다"라고 단호하게 말해 짠순이 엄마의 포스를 풍겼다.
이에 노유민은 "카드 한도가 30만원이다"며 좀 불만족스럽다는 표현을 하자 아내 이명천씨는 "충분하다고 생각한다"며 버텨 시청자들을 웃겼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