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노유민이 6살 연상의 이명천과 결혼하기 위해 혼전임신을 계획한 사실을 밝혔다.
13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한 노유민은 "제대하자마자 아내를 위해 왕성하게 활동했다. 내가 열심히 일하는 모습에 아내가 나의 마음을 받아줬다"고 말했다.
하지만 장모는 노유민을 맘에 들어하지 않았다고. 장모는 노유민의 아이같은 외모와 자신의 딸이 6살 많은 것을 이유로 과거 결혼을 반대했던 것.
노유민은 "양 집안에서 너무 반대를 해서 아내 이명천과 합의 하에 사고를 쳤다. 임신 5~6개월 사이에 말하기로 계획했다"며 혼전임신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의 임신 사실을 들었던 장모는 "당시 눈물이 펑펑 쏟아졌다. 가슴이 쿵 내려앉는 것 같았다. 첫 아이를 가졌다는데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