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옥주는 11월13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 출연해 미국인 남편이 14년 전 자신에게 했던 프러포즈를 공개해 이목이 집중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옥주는 "우리집에 와서 무릎 꿇고 반지 주면서 청혼했는데 기억이 안 나냐"고 물었다.
이에 이옥주의 남편은 "정말 긴장되고 떨렸다. 하지만 옥주가 허락해 줬기 때문에 행복했다"고 프러포즈 당시의 심경을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옥주는 가족들과 함께 한인타운으로 외출해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