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받은 방부조성물은 염화세틸피리디늄과 디하이드로아세트산 나트륨, 벤조사 나트륨, 소르빈산 칼륨, 프로피온산 나트륨, 프로피온산 칼슘, 글루코노 델타락톤과 이들의 혼합물에서 1종을 포함하는 방부제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연구 결과 항균과 항진균 효과가 우수하고 인체에 무해하며 피부 자극이 적은 것으로 확인됐다.

회사는 현재 이 조성물을 자사가 생산하는 물티슈에 적용하고 있다.
적용 제품은 '닥터아토의 6먼스 해피체인지'와 '에센셜 물티슈', '참숯 물티슈', '내추럴 물티슈', '소프트 물티슈', '닥터아토 100' 등이다.
박봉수 보령메디앙스 팀장은 "물티슈는 아이를 위한 제품인 만큼 최근 이슈화 되고 있는 유해한 방부제들은 전혀 사용하지 않았다"며 "앞으로도 아이의 건강을 생각하는 올곧은 제품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