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CJ제일제당은 다크초콜릿을 사용한 '백설 소프트 브라우니믹스'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설탕 사용량을 줄이고, 프리미엄 다크초콜릿을 사용해 단맛을 줄인 부드러운 케익스타일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특히 이 제품은 기존 '백설 오리지널 브라우니믹스'에 비해 설탕 사용량을 줄이고 카카오함량 51%의 프리미엄 다크초코칩을 사용했다. 기존의 브라우니 믹스가 진하고 쫀득한 맛이었다면 새로워진 브라우니믹스는 단맛을 줄인 부드러운 맛이다.
'백설 소프트 브라우니믹스' 마케팅 담당 이지혜 CM은 "새로워진 소프트 브라우니 믹스는 프리미엄 다크초콜릿을 사용해 달지 않고 부드러운 케익스타일로 단맛이 부담스러웠던 분들도 부담없이 드실 수 있다"고 말했다.
대형 할인점, 마트, 백화점 등에서 구입 가능하며, 권장 소비자 가격은 할인점 기준 280g 3980원 선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