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주현측 전진과 결별 인정 "11월초 헤어져"…전진 오늘 입장 밝힐까?
[뉴스핌=이슈팀] 스피카 박주현 측도 전진과 결별을 인정했다.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박주현 측 관계자는 "박주현에게 확인한 결과, 최근 전진과 헤어진 것은 사실"이라고 말했다.
12일 전진과 박주현이 결별했다는 보도가 났다. 두 사람이 교제를 시작한지 10개월 만인 11월 초 이미 결별했다는 것. 열애설을 인정한지 2개월 여 만에 난 결별 소식이라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결별 슬픔으로 전진이 한동안 지인들과 연락을 두절했다는 사실도 전해졌다.
한편, 박주현은 신예 걸그룹 스피카 소속 멤버로 오는 21일 신곡 발표를 앞두고 있으며, 전진은 신화 활동 마무리 후 개인 활동 준비에 한창이다.
아직 별다른 입장을 내놓고 있지 않은 전진은 12일 오후 JTBC '신화방송' 녹화에 참여한다. 이에 결별과 관련한 입장 발표를 할 것인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