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지난 9월 좋은 만남을 갖고 있다던 전진과 스피카의 박주현이 결별했다고 전해졌다.
12일 '이데일리'는 전진과 박주현이 연인으로 발전한지 10개월 여 만인 지난 11월 초 결별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전진은 이별 후 혼란을 겪으며 지인들과 연락을 끊은 채 한동안 칩거 생활을 했다는 것.
박주현은 오는 21일 스피카의 두 번째 미니앨범 발표를 앞두고 있다. 특히 스피카의 '미모 담당'이라고 불리기도 하는 그는 음악적 재능 뿐 아니라 빼어난 외모로도 주목받고있다.
한편, 지난 3월 발매된 신화 정규 10집의 '땡스 투(Thanks to)에 전진이 JH라는 이니셜을 사용하는 이를 언급해 이 때부터 사랑을 공개한 것이라는 추측이 있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