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이보영 결혼 계획 언급이 화제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 출연한 이보영(33)은 결혼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결혼 계획에 대한 질문을 받은 이보영은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은)30대 초반에 했던 것 같다"며 "지금은 일을 열심히 해야 할 때"라고 당분간은 구체적인 결혼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또한 이보영은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대해 "난 착한 남자만 좋아했다"며 "솔직히 나쁜 남자의 매력을 모르겠다"고 답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보영 결혼 계획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보영 지성 결혼 안하나" "이보영 결혼 계획 의외다, 지성이랑 지금 당장 결혼발표 할 것 같은 느낌" "이보영 지성 결혼 계획 없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보영은 현재 KBS 2TV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에서 활약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