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서문탁이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거위의 꿈'을 열창했다.
11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2' 11월의 가수전에서 서문탁은 카니발의 '거미의 꿈'을 선곡했다.
서문탁은 "난 날 수는 없어도 나는 걸 꿈꾸며 죽을 때까지 노래하고 싶다"고 말하며 '거미의 꿈' 무대에 올랐다.
특히 클라이막스에서는 서문탁 특유의 강렬하고 폭발적인 가창력이 폭발하며 관객들을 전율시켰다. 몇 명의 청중평가단은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경연이 끝난 뒤 서문탁은 "난 다했다. 오늘 다했다. 지금 허탈함 서운함 그런게 밀려왔지만 '다했다'는 마음으로 위로를 삼았다. 1등을 꿈꾼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나가수2'는 12월 열리는 가왕전을 앞둔 마지막 경연으로 서문탁 이영현 김연우 이정 시나위 윤하 중 단 한팀만 가왕전에 합류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