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웅진코웨이는 자사의 주름개선 성분인 레티노이드 유도체(RS-2A)·화장료 조성물이 최근 열린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열린 '2012 독일 국제아이디어·발명·신제품 전시회'에서 금상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웅진코웨이 화장품연구소에서 7년간 연구한 이 성분은 빠른 주름개선 효과와 우수한 열 안정성, 저자극성을 인정받았다.
회사는 이 기술을 적용한 화장품인 'Re:NK 타임 랩 인텐스 링클 리페어 라인'을 8월 출시했다.
한편 독일 국제아이디어·발명·신제품 전시회'에서 세계 3대 국제발명전시회 중 하나다. 올해 행사에는 영국과 미국, 독일 등 31개국 613건의 출품작이 전시됐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