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밤 10시30분부터 수퍼액션에서 생중계한 ‘UFC in MACAU’는 평균시청률 1.1%, 최고시청률 2.3%로 케이블TV 동시간대 시청률 1위(AGB닐슨, 케이블 가입 가구 기준)를 차지했다.
‘UFC in MACAU’는 지난 7월 갈비뼈 부상으로 TKO를 당한 뒤 4개월 만에 옥타곤에 복귀한 김동현의 부활 여부와 옥타곤걸 강예빈, 제시카 캠밴시의 장외 라운딩 퍼포먼스 대결로 대회 전부터 관심을 받았다.

김동현과 파울로 티아고(31‧브라질)가 격돌한 웰터급 매치는 평균시청률 2.0%를 차지하는 등 가장 높은 인기를 끌었다. 최고시청률 2.3%도 이들의 대결에서 기록됐다.
김동현은 파울로 티아고를 일방적으로 몰아붙이며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이로써 김동현은 총 전적 16승3패, UFC 전적 7승2패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 외 하이라이트는 단연 강예빈이었다. 강예빈은 옥타곤걸 첫 데뷔무대에서 당당하고 섹시한 위킹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시청자 게시판에는 “강예빈과 캠벤시에 매력 대결은 강예빈의 압승”이라는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