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유재석이 적의 진지를 점령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적의 진지를 점령하는 대결이 펼쳐지는 '공동경비구역' 편이 전파를 탔다.
유재석은 노홍철 하하와 함께 홍군이었고 박명수, 정형돈, 길은 청군으로 총 6개의 진지로 구성된 '공동경비구역'을 기점으로 게임에 돌입했다. 유재석은 1번, 하하는 2번, 박명수는 3번, 길은 4번, 정형돈은 5번, 노홍철은 6번 진지를 차지한 상태에서 서로 상대 팀의 진지를 노렸다.
첫 번째 대결은 유재석과 길. 1번을 지키던 유재석은 3번 진지와 4번 진지를 고민하던 중 수풀 속에 숨어있는 청군을 발견한 뒤 4번의 진지를 목표물로 정했다.
유재석은 SBS '런닝맨'을 통해 달련된 달리기 실력으로 전력질주를 했고 결국 4번 진지를 점령하며 홍기를 꽃았다.
이로써 홍군은 4개의 진지, 1번, 2번, 4번, 6번을 차지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