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예빈 옥타곤걸 라운딩, 아찔 비키니 감탄…유라이버 페이버 '나쁜손'
[뉴스핌=이슈팀] 강예빈의 옥타곤 라운딩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수퍼액션은 11월 10일 개최되는 ‘UFC in MACAU’에서 한국 최초 옥타곤걸로 데뷔하는 강예빈의 최종 리허설 현장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강예빈은 검정색 비키니 유니폼을 입은 채 건강미 넘치는 S라인을 뽐냈다. 해당 사진은 지난 9일 제시카 캠밴시와 번갈아가며 라운딩 연습에 임한 것으로, 강예빈은 운동화 차림에도 굴욕 없는 보디 라인과 각선미를 드러냈다.
라운드 판을 들고 실제 옥타곤을 돌며 워킹하는 모습에 UFC 대표 선수 척 리델과 유라이버 페이버 등 현장에 있던 관계자들 모두 시선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

수퍼액션 관계자는 “실전 라운딩을 대비해 워킹 트레이닝은 물론 동선 체크 등을 꼼꼼히 하며 만반의 준비를 하는 강예빈의 모습에 UFC 관계자들도 칭찬을 쏟아냈다”고 현장 분위기를 밝혔다.
한편 ‘UFC in MACAU’는 부상 4개월 만에 복귀하는 한국인 최초 UFC 파이터 ‘스턴건’ 김동현이 UFC 7승에 도전했다. 11월 10일 오후 10시 30분 생방송.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