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인천 부평5구역 재개발 사업을 단독으로 시공한다.
이 사업장은 당초 풍림산업과 공동으로 실시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풍림산업이 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가면서 삼성물산이 풍림 측의 지분을 인수했다.
‘래미안 부평’은 최고 33층, 8개동, 총 1381가구로 짓는다. 전용면적 59㎡ 170가구, 84㎡ 297가구, 114㎡ 116가구 등 583가구를 일반 분양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