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미국 금융 당국의 승인으로 JP모간 체이스가 내년 1분기 부터 자사주 매입을 재개할 수 있게 됐다고 8일(현지시각) 밝혔다.
JP모간은 지난 5월 수십억 달러의 파생상품 투자 손실로 내년 1분기 까지 진행할 예정이던 150억 달러의 자사주 매입을 중단했다. 이후 8월 연방준비제도에 새로운 자본 계획을 제출했다.
JP모간 체이스는 연준이 지난 5일 자사주 매입 계획 승인 사실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또 보통주에 대한 분기 배당은 계속할 예정이라는 점을 재확인했다.
[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