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현대차와 현대모비스가 외국계 매수세에 힘입어 반등했다.
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차는 오후 2시 34분 현재 전날대비 2000원, 0.94% 상승한 21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현대차는 20만8000원으로 거래를 개시한 뒤 일시 20만7500원까지 빠졌으나 반등에 성공, 사흘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모건스탠리, CS 창구를 중심으로 SK증권, 노무라, 메릴린치 등 외국계에 매수 주문이 집중되고 있는 모습이다.
현대모비스 역시 전날대비 1.11% 상승한 27만4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골드만삭스, CS, 메릴린치, 맥쿼리 등이 매수상위 창구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기아차는 전날대비 0.85% 하락한 5만8300원을 기록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