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 나온 '웅진 알로에겔 플러스'는 알로에 재배를 위한 최적의 자연환경인 멕시코에서 유기농법으로 재배하고 국제알로에기준심의협회(IASC: International Aloe Science Council)의 승인을 받은 알로에 베라를 원료로 했다. 또한 알로에 유효성분인 다당체를 그대로 살리기 위해 저온건조공법으로 250% 함유한 고함량 알로에 베라겔이라고 웅진식품은 설명했다.
액상 겔 형태의 제품 '오리지널'과 '망고맛' 그리고 캡슐 형태로 '슈프림 캡슐' 총 3종으로 출시됐다.
특히 이 제품의 판매 행사가는 1만7500(900g)으로, 기존 알로에겔 제품과 비교했을 때 약 50% 수준의 파격적인 가격라는 게 웅진식품 설명이다. 이는 이마트와 공동 기획을 통해 전국 이마트 매장에 알로에 전용매대를 설치하고 유통 과정을 대폭 축소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웅진식품 헬스케어마케팅팀 김동욱 BM은 "웅진식품의 제품력과 이마트의 유통망이 결합해실속형 프리미엄 제품이 탄생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