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복희는 6일 방송된 KBS 2TV '김승우의 승승장구'에 출연해 가수 데뷔 61년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윤복희는 "과거 계약서에는 애가 생기면 안 된다는 게 있었다"라고 입을 열었다.
윤복희는 "스무 살에 결혼해 바로 애가 생겼는데 계약서 때문에 아기를 지웠다"며 "그리고 금방 애가 또 들어서서 수술로 애를 지우곤 했다"고 과거 낙태 사실을 털어놨다.
윤복희는 "지금 생각하면 살인 행위나 다름없었다. 나도 내 남편도 너무 미련했다"고 후회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