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9월 결산 법인 대한은박지가 2011년 회계년도에 43억5630만원의 영업손실을 냈다고 6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같은 기간 1010억8250만원으로 전년 대비 13.9% 줄었으며 순손실은 50억6303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회사 관계자는 "매출 감소요인은 노조 총파암으로 생산 중단(2011년12월21일~2011년12월27일) 영향과 포장재산업의 침체 때문"이라며 "손익은 생산가공비 증가 등으로 인한 원가율 상승으로 순손실액이 증가했다"고 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