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오후 ‘슈퍼스타K4’ 측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슈퍼스타K4 TOP4 특별 자선공연’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에 따르면 슈퍼스타K4 TOP4에 진출한 딕펑스, 로이킴, 정준영, 홍대광이 6일 오후 5시30분 홍대 V-Hall에서 게릴라 공연을 진행한다. 이날 공연은 선착순 500명만 입장할 수 있다.
슈퍼스타K4 TOP4 게릴라 공연은 많은 사랑과 관심을 보여준 팬들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슈퍼스타K4 게릴라 공연은 특히 그간 생존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였던 TOP4 주인공들이 순위를 떠나 오로지 팬들과 즐기기 위해 준비한 무대라는 점에서 기대를 얻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